[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가 오는 24일 오후 6시 동인천역 북광장 특설무대에서 ‘2017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올해로 4번째 설치한 크리스마스트리는 화도진 스케이트장과 함께 동인천역 북광장이 동절기 인천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거듭나는 데 기여했다.
이와 관련해 구는 크리스마스트리 설치가 문화관광을 소재로 한 원도심 재생의 대표 성공사례로 꼽힌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설치되는 크리스마스트리는 이날 점등식을 시작으로 오는 2018년 2월19일까지 88일간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종전의 단조로운 형태에서 탈피해 아름다운 음악에 맞춰 수십가지의 화려안 LED 패턴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트리 인근에 함께 조성된 디자인 조명과 루미나리에와 평창동계올림픽을 주제로 한 다양한 형태의 일루미네이션이 크리스마스트리와 함께 빛의 향연을 선사한다.
구 관계자는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며 “그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냈을 지역주민들에게 크리스마스트리가 소중한 추억과 위안이 되길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올해로 4번째 설치한 크리스마스트리는 화도진 스케이트장과 함께 동인천역 북광장이 동절기 인천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거듭나는 데 기여했다.
이와 관련해 구는 크리스마스트리 설치가 문화관광을 소재로 한 원도심 재생의 대표 성공사례로 꼽힌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설치되는 크리스마스트리는 이날 점등식을 시작으로 오는 2018년 2월19일까지 88일간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종전의 단조로운 형태에서 탈피해 아름다운 음악에 맞춰 수십가지의 화려안 LED 패턴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트리 인근에 함께 조성된 디자인 조명과 루미나리에와 평창동계올림픽을 주제로 한 다양한 형태의 일루미네이션이 크리스마스트리와 함께 빛의 향연을 선사한다.
구 관계자는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며 “그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냈을 지역주민들에게 크리스마스트리가 소중한 추억과 위안이 되길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