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가 지난 10월 말 기준으로 지방세 6465억원을 부과해 6026억원을 징수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징수액은 연간 징수 목표액 6157억원의 93.2%에 달하는 것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16억원이 증가했다.
징수액 6026억원은 구세 1607억원, 시세 4418억원으로 인천 10개 군·구 가운데 지난해에 이어 현재까지 1위 규모다.
주요 세목인 취득세가 2566억원으로 전년보다 428억원 증가했고 지방소득세 158억원, 재산세 119억원이 증가했다.
특히 지난 9월부터 1년간 청라·검단·가정지구 등에서 아파트·오피스텔 14개 단지 13339가구가 준공돼 입주함에 따라 취득세, 등록면허세 등 973억원의 세입이 발생할 예정이다.
구의 지방세 징수액은 2011년 이후 연평균 5.4%씩 성장했으며, 오는 2018년 징수 추계액은 7232억원으로 향후 4~5년간 계속해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오는 2018년에는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한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실질적으로 시행하는 한편 인터넷 위택스, 스마트 고지서 등을 활용한 편리한 지방세 신고·납부 홍보에 노력하는 등 구민과 함께하는 이용하기 쉬운 세무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징수액은 연간 징수 목표액 6157억원의 93.2%에 달하는 것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16억원이 증가했다.
징수액 6026억원은 구세 1607억원, 시세 4418억원으로 인천 10개 군·구 가운데 지난해에 이어 현재까지 1위 규모다.
주요 세목인 취득세가 2566억원으로 전년보다 428억원 증가했고 지방소득세 158억원, 재산세 119억원이 증가했다.
특히 지난 9월부터 1년간 청라·검단·가정지구 등에서 아파트·오피스텔 14개 단지 13339가구가 준공돼 입주함에 따라 취득세, 등록면허세 등 973억원의 세입이 발생할 예정이다.
구의 지방세 징수액은 2011년 이후 연평균 5.4%씩 성장했으며, 오는 2018년 징수 추계액은 7232억원으로 향후 4~5년간 계속해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오는 2018년에는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한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실질적으로 시행하는 한편 인터넷 위택스, 스마트 고지서 등을 활용한 편리한 지방세 신고·납부 홍보에 노력하는 등 구민과 함께하는 이용하기 쉬운 세무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