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 관악구는 사회적경제장터인 '관악 꿈시장'을 오는 12일 개장하고 10월까지 월 2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만 5월과 혹서기인 7~8월에는 문을 열지않는다.
구에 따르면 올해로 6년째 운영되는 ‘꿈시장’은 서울 남부지역의 대표적인 사회적경제 시장이자 구의 대표적인 사회적경제 판로지원 사업이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이 중심이 돼 기획부터 운영까지 하는 ‘꿈시장’은 이들이 만든 제품을 판매하고 나아가 사회적경제에 대한 주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장으로도 역할하고 있다.
올해 ‘꿈시장’은 오는 12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월 2회씩(오는 12·13일, 6월21·22일, 9월13·14일, 10월12·26일) 오전 10시~오후 6시 구청 광장에서 진행된다.
구는 다년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주민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올해는 더욱 풍성해진 사회적경제 체험부스와 예술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이벤트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터에서는 각종 음료와 간식거리 등 친환경 먹거리와 지역예술인의 수공예품, 악세서리, 생활용품, 친환경 농수산 식품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회적경제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 및 놀이마당, 문화공연 등이 예정돼 있어 즐길 거리 또한 풍부한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에 따르면 올해로 6년째 운영되는 ‘꿈시장’은 서울 남부지역의 대표적인 사회적경제 시장이자 구의 대표적인 사회적경제 판로지원 사업이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이 중심이 돼 기획부터 운영까지 하는 ‘꿈시장’은 이들이 만든 제품을 판매하고 나아가 사회적경제에 대한 주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장으로도 역할하고 있다.
올해 ‘꿈시장’은 오는 12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월 2회씩(오는 12·13일, 6월21·22일, 9월13·14일, 10월12·26일) 오전 10시~오후 6시 구청 광장에서 진행된다.
구는 다년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주민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올해는 더욱 풍성해진 사회적경제 체험부스와 예술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이벤트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터에서는 각종 음료와 간식거리 등 친환경 먹거리와 지역예술인의 수공예품, 악세서리, 생활용품, 친환경 농수산 식품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회적경제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 및 놀이마당, 문화공연 등이 예정돼 있어 즐길 거리 또한 풍부한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