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은평구 보육담당공무원이 오는 5월까지 지역내 18곳 '어린이집 일일체험'을 실시한다.
6일 구에 따르면 이번 일일체험은 구청 보육지원과장을 포함해 보육지원과 공무원들이 보육환경의 실태를 확인하고 보육교사들의 고충을 몸소 체험해 보육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보육교사와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체험에 앞서 모든 보육지원과 공무원들은 영·유아 특성, 보육교사의 자세 및 보육 활동시 유의사항 등의 사전교육을 받았으며 전염성 질환 검사도 완료했다.
세부일정을 살펴보면 오전에는 등원지도, 출석아동 확인, 급·간식 배식, 낮잠 지도 등의 아동관리를 하고, 오후에는 보육프로그램 지원, 야외활동, 교재교구 정리, 어린이집 뒷정리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6일 구에 따르면 이번 일일체험은 구청 보육지원과장을 포함해 보육지원과 공무원들이 보육환경의 실태를 확인하고 보육교사들의 고충을 몸소 체험해 보육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보육교사와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체험에 앞서 모든 보육지원과 공무원들은 영·유아 특성, 보육교사의 자세 및 보육 활동시 유의사항 등의 사전교육을 받았으며 전염성 질환 검사도 완료했다.
세부일정을 살펴보면 오전에는 등원지도, 출석아동 확인, 급·간식 배식, 낮잠 지도 등의 아동관리를 하고, 오후에는 보육프로그램 지원, 야외활동, 교재교구 정리, 어린이집 뒷정리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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