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류만옥 기자]경기 광명시는 봄철을 맞아 지역내 공사시설에 대해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8일 시에 따르면 강희진 부시장은 광명역세권 태형데시앙 아파트 신축공사장을 방문해 시설관리자로부터 시설관리 및 안전점검 대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계 공무원 및 전문가와 함께 건축분야 등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강 부시장은 “지난 제천·밀양 화재처럼 무심코 넘어간 일들이 돌이킬 수 없는 대형 참사로 이어지는 사건 사고가 많다” 며 “남은 기간 동안 책임감을 갖고 사고예방에 적극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2월2일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보고회’를 통해 7개 분야 660개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 실명제를 민관 합동으로 운영, 안전진단 및 점검을 실시했다.
이같은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는 한편 보수·보강을 요하는 시설은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철저히 이력을 관리하도록 했다.
8일 시에 따르면 강희진 부시장은 광명역세권 태형데시앙 아파트 신축공사장을 방문해 시설관리자로부터 시설관리 및 안전점검 대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계 공무원 및 전문가와 함께 건축분야 등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강 부시장은 “지난 제천·밀양 화재처럼 무심코 넘어간 일들이 돌이킬 수 없는 대형 참사로 이어지는 사건 사고가 많다” 며 “남은 기간 동안 책임감을 갖고 사고예방에 적극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2월2일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보고회’를 통해 7개 분야 660개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 실명제를 민관 합동으로 운영, 안전진단 및 점검을 실시했다.
이같은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는 한편 보수·보강을 요하는 시설은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철저히 이력을 관리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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