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소방서(서장 박용기) 119구조대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광주남부국제수영장에서 수난사고 대비를 위한 수난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구조대원 36명 전원이 참여해, 수난 장비의 사용법 숙달을 통해 개개인의 전문능력을 강화했다.
특히 수난사고 발생 시 인명구조와 비상대처법, 익수자 응급처치 요령, 유형별 대응요령 및 사고방지 교육 등 각종 구조기법 교육 및 숙달훈련을 중점 실시했다.
교육을 주관한 한정길 대응구조과장은“3개군 관할 구역 내 잦은 수난사고 발생으로 주기적인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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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남소방서 수난구조 훈련(사진) | ||
전남 해남소방서(서장 박용기) 119구조대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광주남부국제수영장에서 수난사고 대비를 위한 수난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구조대원 36명 전원이 참여해, 수난 장비의 사용법 숙달을 통해 개개인의 전문능력을 강화했다.
특히 수난사고 발생 시 인명구조와 비상대처법, 익수자 응급처치 요령, 유형별 대응요령 및 사고방지 교육 등 각종 구조기법 교육 및 숙달훈련을 중점 실시했다.
교육을 주관한 한정길 대응구조과장은“3개군 관할 구역 내 잦은 수난사고 발생으로 주기적인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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