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생애주기별 관리
포트홀ㆍ싱크홀 대폭 줄이기로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서울시가 지난해 말까지 ‘차도관리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30년 생애주기의 ‘안전ㆍ쾌적ㆍ장수명 도로포장 유지관리 기본계획’ 체계로 재편해 관리한다.
이는 도시 노후화 진입과 표층 위주의 도로포장 정비로 인해 누적된 노후포장 해소와 공용수명 증대, 장기적 유지관리 효율화를 위한 것으로 지난 2015년 9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차도혁신 종합대책’ 중 하나다.
시는 안전한 도로 기능이 회복되는 성과와 함께 이달부터 생애주기 관리 체계(1년ㆍ5년ㆍ10년ㆍ30년 관리주기)에 따라 짜여진 ‘도로포장 유지관리 기본계획’을 시행, 표층 재포장 위주의 관리기법을 노후포장, 평탄성포장, 예방포장, 긴급보수포장 관리기법으로 유지, 관리한다.
도로포장 생애주기 관리체계는 아스팔트 전체 포장층 공용수명을 30년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돼 있다.
시는 기본계획 시행으로 향후 10년내 포트홀 50% 저감, 도로함몰 80% 저감, 노후화 누적률 0% 달성과 함께 친환경 저공해 도로가 조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지금까지는 차량통행 위주의 안전한 도로기능에 집중해왔으나 자동차 홍수로 인한 공해물질 및 소음 증가, 자원고갈 등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대응 가능한 포장관리가 시급한 과제다.
따라서 시는 올해부터 ‘발전용 태양광 포장’, ‘자동차 유해가스 저감 광촉매 포장’, ‘자동차 소음을 저감하는 포장’ 등의 친환경 저공해 포장기술을 국내ㆍ외 연구기관과 공동개발 및 실용화에 착수해 10년내 쾌적한 도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도로포장면에 광촉매를 포설, 자동차 유해가스를 줄이는 포장기술을 개발할 예정으로 이를 위해 10일 기술보유 업체인 ㈜비앤디네트웍스와 공동개발 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포트홀ㆍ싱크홀 대폭 줄이기로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서울시가 지난해 말까지 ‘차도관리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30년 생애주기의 ‘안전ㆍ쾌적ㆍ장수명 도로포장 유지관리 기본계획’ 체계로 재편해 관리한다.
이는 도시 노후화 진입과 표층 위주의 도로포장 정비로 인해 누적된 노후포장 해소와 공용수명 증대, 장기적 유지관리 효율화를 위한 것으로 지난 2015년 9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차도혁신 종합대책’ 중 하나다.
시는 안전한 도로 기능이 회복되는 성과와 함께 이달부터 생애주기 관리 체계(1년ㆍ5년ㆍ10년ㆍ30년 관리주기)에 따라 짜여진 ‘도로포장 유지관리 기본계획’을 시행, 표층 재포장 위주의 관리기법을 노후포장, 평탄성포장, 예방포장, 긴급보수포장 관리기법으로 유지, 관리한다.
도로포장 생애주기 관리체계는 아스팔트 전체 포장층 공용수명을 30년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돼 있다.
시는 기본계획 시행으로 향후 10년내 포트홀 50% 저감, 도로함몰 80% 저감, 노후화 누적률 0% 달성과 함께 친환경 저공해 도로가 조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지금까지는 차량통행 위주의 안전한 도로기능에 집중해왔으나 자동차 홍수로 인한 공해물질 및 소음 증가, 자원고갈 등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대응 가능한 포장관리가 시급한 과제다.
따라서 시는 올해부터 ‘발전용 태양광 포장’, ‘자동차 유해가스 저감 광촉매 포장’, ‘자동차 소음을 저감하는 포장’ 등의 친환경 저공해 포장기술을 국내ㆍ외 연구기관과 공동개발 및 실용화에 착수해 10년내 쾌적한 도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도로포장면에 광촉매를 포설, 자동차 유해가스를 줄이는 포장기술을 개발할 예정으로 이를 위해 10일 기술보유 업체인 ㈜비앤디네트웍스와 공동개발 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