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가 오는 6월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역내 초등학생 및 동연령대 홈스쿨링 어린이를 대상으로 ‘환경사랑 그림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이번 공모전은 기후변화 및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을 주제로 ▲우리가 꿈꾸는 깨끗한 지구의 미래 ▲내가 할 수 있는 녹색생활 실천방법 ▲환경오염으로 인한 환경보전 활동모습 등의 환경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4절지(54×39㎝) 켄트지에 크레파스, 물감, 색연필 등의 재료를 활용한 작품을 오는 24일까지 구청 환경보전과에 학교별(단체별) 및 개인별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구는 미술교사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당선작 30점(저학년부·고학년부 각 대상 1개·최우수상 2개·우수상 4개·장려상 8개)을 선정해 구청장 표창 수여 및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어린이들이 스스로 환경과 녹색생활에 대해 생각하고 환경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구청 환경보전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에 따르면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이번 공모전은 기후변화 및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을 주제로 ▲우리가 꿈꾸는 깨끗한 지구의 미래 ▲내가 할 수 있는 녹색생활 실천방법 ▲환경오염으로 인한 환경보전 활동모습 등의 환경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4절지(54×39㎝) 켄트지에 크레파스, 물감, 색연필 등의 재료를 활용한 작품을 오는 24일까지 구청 환경보전과에 학교별(단체별) 및 개인별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구는 미술교사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당선작 30점(저학년부·고학년부 각 대상 1개·최우수상 2개·우수상 4개·장려상 8개)을 선정해 구청장 표창 수여 및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어린이들이 스스로 환경과 녹색생활에 대해 생각하고 환경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구청 환경보전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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