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일산동부경찰서는 지난 14일 일산동구 장항동 소재 엠블호텔에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인 엠블호텔에서 원인불상의 화재발생에 따른 경찰·소방·한전 등 재난상황 유관기관의 합동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계획했다.
엠블호텔은 377개의 객실을 보유한 고양시 유일한 5성급 호텔이며 킨텍스와 인접하여 국제적인 행사에 참여하는 국내·외 관람객 등 다중이 이용하는 숙박시설로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시 시설 및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재난대응체제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설이다.
이번 훈련은 화재발생시 엠블호텔의 투숙객 대피 및 초기 진화 등 자체 초동조치를 시작으로 경찰의 현장통제, 소방서의 피해자 구호조치 및 화재진압 등 재난대응 유관기관의 합동대응능력을 점검했다.
특히, 일산동부경찰서에서는 재난상황 발생 시 현장통제 책임기관으로서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현장주변을 통제함과 동시에 지역경찰과 교통순찰차를 활용하여 화재현장 소방 진·출입로를 확보하고, 긴급환자 후송을 위한 긴급차로를 확보하는 등 지원기관의 역할까지 완벽히 수행하였다.
김성용 경찰서장은 “2018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재난상황 발생시 유관기관의 완벽한 대응체계구축을 공고히 하였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으로 하는 일산동부경찰이 되겠다 ”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인 엠블호텔에서 원인불상의 화재발생에 따른 경찰·소방·한전 등 재난상황 유관기관의 합동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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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일산동부경찰서 | ||
엠블호텔은 377개의 객실을 보유한 고양시 유일한 5성급 호텔이며 킨텍스와 인접하여 국제적인 행사에 참여하는 국내·외 관람객 등 다중이 이용하는 숙박시설로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시 시설 및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재난대응체제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설이다.
이번 훈련은 화재발생시 엠블호텔의 투숙객 대피 및 초기 진화 등 자체 초동조치를 시작으로 경찰의 현장통제, 소방서의 피해자 구호조치 및 화재진압 등 재난대응 유관기관의 합동대응능력을 점검했다.
특히, 일산동부경찰서에서는 재난상황 발생 시 현장통제 책임기관으로서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현장주변을 통제함과 동시에 지역경찰과 교통순찰차를 활용하여 화재현장 소방 진·출입로를 확보하고, 긴급환자 후송을 위한 긴급차로를 확보하는 등 지원기관의 역할까지 완벽히 수행하였다.
김성용 경찰서장은 “2018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재난상황 발생시 유관기관의 완벽한 대응체계구축을 공고히 하였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으로 하는 일산동부경찰이 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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