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오왕석 기자] 경기 평택시는 예산 2억원을 들여 시민들이 적접 참여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사업인 ‘미세먼지 없는 평택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날로 증가하고 있는 대기오염으로 인한 시민피해 예방 및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자발적 참여 증대를 위해 경기도 공모사업에 처음으로 선정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 실천 신규사업으로 환경·민간단체의 주도 아래 미세먼지에 대한 현장 지향 캠페인과 교육 및 문화활동 등을 벌인다.
지난 3월에 15일간 공고를 통해 사업 추진단체를 모집하고, 4~5월에 실시된 ‘평택시환경정책위원회’ 및 ‘평택시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 된 7개 단체를 통해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 개선 등의 환경 보전활동은 시민의 협조가 함께할 때 더욱 큰 효과를 낼 수 있으며, 평택에서는 처음 실시되는 이번 공모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날로 증가하고 있는 대기오염으로 인한 시민피해 예방 및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자발적 참여 증대를 위해 경기도 공모사업에 처음으로 선정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 실천 신규사업으로 환경·민간단체의 주도 아래 미세먼지에 대한 현장 지향 캠페인과 교육 및 문화활동 등을 벌인다.
지난 3월에 15일간 공고를 통해 사업 추진단체를 모집하고, 4~5월에 실시된 ‘평택시환경정책위원회’ 및 ‘평택시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 된 7개 단체를 통해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 개선 등의 환경 보전활동은 시민의 협조가 함께할 때 더욱 큰 효과를 낼 수 있으며, 평택에서는 처음 실시되는 이번 공모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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