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임종인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최근 북부청사에서 도내 교육지원청의 비영리(공익)법인 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는 비영리법인의 지도·관리에 대한 전문성 향상과 실무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개정된 법령 ▲2017년 지도점검 결과 ▲사업실적서 검토 요령 등 업무담당자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위주로 진행됐다.
또한 업무담당자 의견을 반영해 비영리법인의 재산과 사업관리 등 실제 지도점검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의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한편 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에는 학생에게 장학금을 주는 법인, 학술연구를 지원하는 법인 등 국가의 지원이 미치지 않는 영역에서 사회공익을 실천하는 316개의 비영리법인이 있으며, 교육청은 법인 운영의 공익성과 투명성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도 관리하고 있다.
김명희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연수에서 공유하고 나눈 사례가 업무역량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가며 연수 수요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는 비영리법인의 지도·관리에 대한 전문성 향상과 실무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개정된 법령 ▲2017년 지도점검 결과 ▲사업실적서 검토 요령 등 업무담당자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위주로 진행됐다.
또한 업무담당자 의견을 반영해 비영리법인의 재산과 사업관리 등 실제 지도점검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의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한편 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에는 학생에게 장학금을 주는 법인, 학술연구를 지원하는 법인 등 국가의 지원이 미치지 않는 영역에서 사회공익을 실천하는 316개의 비영리법인이 있으며, 교육청은 법인 운영의 공익성과 투명성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도 관리하고 있다.
김명희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연수에서 공유하고 나눈 사례가 업무역량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가며 연수 수요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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