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 검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열무김치 담금 행사를 진행했다.
검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6년도부터 현재까지 저소득 거동불편 10가구를 대상으로 매주 반찬 배달을 통해 대상가구의 생활실태에 대한 점검을 하고 있다.
최근 대상자의 여름김치 요청으로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이날 정성으로 담근 열무김치는 오는 29일에 밑반찬과 함께 사업대상자 1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태경 민간공동위원장은 “여름철에 먹을 수 있는 제철 김치를 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검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6년도부터 현재까지 저소득 거동불편 10가구를 대상으로 매주 반찬 배달을 통해 대상가구의 생활실태에 대한 점검을 하고 있다.
최근 대상자의 여름김치 요청으로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이날 정성으로 담근 열무김치는 오는 29일에 밑반찬과 함께 사업대상자 1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태경 민간공동위원장은 “여름철에 먹을 수 있는 제철 김치를 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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