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김정수 기자] 경기 화성시는 최근 장안면 장안 5리 온수골마을에서 모내기철을 맞아 지난 1월 자매결연한 삼성전자 S.LSI사업부 임직원들과 '전통 손모내기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매월 온수골마을을 방문해 감자, 열무, 배추 등 다양한 농작물을 심고 기르며 농촌돕기 활동에 참여 중인 삼성전자 임직원은 이날 논 2000여평을 분양받고, 추수 때까지 다양한 농촌체험이 가능한 ‘즐거운 논 학교’에 참여하기로 했다.
이에 삼성전자 임직원 가족 45명과 전유원 이장은 함께 논에 들어가 못줄에 맞춰 모를 심었다.
또한 오는 6월 중순에는 즐거운 논학교에서 논 속 다양한 생물을 관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통 손모내기를 통해 쌀의 소중함과 옛 조상의 지혜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도농 교류로 농촌과 기업이 함께 상생하는 우수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 5리 온수골마을은 100ha 규모의 친환경 생산단지에서 고품질 무농약 인증쌀을 생산해 전량을 학교급식에 공급하고 있다.
매월 온수골마을을 방문해 감자, 열무, 배추 등 다양한 농작물을 심고 기르며 농촌돕기 활동에 참여 중인 삼성전자 임직원은 이날 논 2000여평을 분양받고, 추수 때까지 다양한 농촌체험이 가능한 ‘즐거운 논 학교’에 참여하기로 했다.
이에 삼성전자 임직원 가족 45명과 전유원 이장은 함께 논에 들어가 못줄에 맞춰 모를 심었다.
또한 오는 6월 중순에는 즐거운 논학교에서 논 속 다양한 생물을 관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통 손모내기를 통해 쌀의 소중함과 옛 조상의 지혜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도농 교류로 농촌과 기업이 함께 상생하는 우수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 5리 온수골마을은 100ha 규모의 친환경 생산단지에서 고품질 무농약 인증쌀을 생산해 전량을 학교급식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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