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손우정 기자] 경기 남양주시가 목재펠릿(Wood pellet) 보일러 설치를 희망하는 시민 20명에게 설치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목재펠릿은 목재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톱밥이나 폐목재를 압축해 원통형으로 만든 청정연료로, 이산화탄소 발생이 거의 없고 연소율이 95%에 달해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부적으로 펠릿을 연료로 하는 온수보일러는 대당 설치비용이 약 400만원으로, 산림청 보급대상 보일러로 등록된 제품에 한해 보일러 설치비의 70%인 280만원 보조금을 지원함에 따라 30%인 120만원만 자부담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지난해까지는 읍·면 거주자로 제한됐으나, 올해는 동지역으로 확대돼 시 거주자는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설치 후 5년이 지나면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설치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0월31일까지 건축물 대장 또는 거주확인 서류를 첨부해 시 산림녹지과나 해당 읍·면·동으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펠릿보일러는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친환경에너지로 지구온난화 등의 환경오염 예방에 기여하고 있어 많은 지역주민이 관심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목재펠릿은 목재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톱밥이나 폐목재를 압축해 원통형으로 만든 청정연료로, 이산화탄소 발생이 거의 없고 연소율이 95%에 달해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부적으로 펠릿을 연료로 하는 온수보일러는 대당 설치비용이 약 400만원으로, 산림청 보급대상 보일러로 등록된 제품에 한해 보일러 설치비의 70%인 280만원 보조금을 지원함에 따라 30%인 120만원만 자부담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지난해까지는 읍·면 거주자로 제한됐으나, 올해는 동지역으로 확대돼 시 거주자는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설치 후 5년이 지나면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설치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0월31일까지 건축물 대장 또는 거주확인 서류를 첨부해 시 산림녹지과나 해당 읍·면·동으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펠릿보일러는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친환경에너지로 지구온난화 등의 환경오염 예방에 기여하고 있어 많은 지역주민이 관심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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