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박근출 기자] 경기 양평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최근 용문면 청소년문화공간 와락에서 학교 밖 청소년 12명이 참석해 꿈드림 청소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양평군 꿈드림 소개 및 2018년 꿈드림 사업 안내 ▲자존감 향상을 위한 강점코칭 기반 진로교육 ▲학생들의 기대와 요구사항을 듣고 더불어 친목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임정숙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듣고 그것을 지원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자기계발프로그램, 비행완화교육, 영화데이, 예술문화체험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검정고시지원, 건강검진지원, 직업체험, 인턴십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양평군 꿈드림 소개 및 2018년 꿈드림 사업 안내 ▲자존감 향상을 위한 강점코칭 기반 진로교육 ▲학생들의 기대와 요구사항을 듣고 더불어 친목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임정숙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듣고 그것을 지원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자기계발프로그램, 비행완화교육, 영화데이, 예술문화체험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검정고시지원, 건강검진지원, 직업체험, 인턴십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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