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점동고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육 및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고,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함진경 여주시보건소장, 정명진 점동중고등학교장, 김용해 점동면장, 한돈희 이장협의회 회장, 김진택 이장사무국장, 관계장 및 학생 봉사동아리 모임 등 25여명이 참석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 개소 1호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된 만큼 그 의미가 퇴색되지 않도록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점동고등학교 학생봉사동아리와 함께 치매예방 홍보캠페인 및 인식개선활동, 치매안심마을 미관개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성과발표회를 통해 우수 봉사학생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등의 격려 방안도 계획 중이다.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치매선도학교 지정을 늘려갈 계획이다.
이날 현판식에는 함진경 여주시보건소장, 정명진 점동중고등학교장, 김용해 점동면장, 한돈희 이장협의회 회장, 김진택 이장사무국장, 관계장 및 학생 봉사동아리 모임 등 25여명이 참석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 개소 1호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된 만큼 그 의미가 퇴색되지 않도록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점동고등학교 학생봉사동아리와 함께 치매예방 홍보캠페인 및 인식개선활동, 치매안심마을 미관개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성과발표회를 통해 우수 봉사학생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등의 격려 방안도 계획 중이다.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치매선도학교 지정을 늘려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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