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에 적성맞춤 일자리 제공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중랑구는 교육·문화·복지 분야 사업에 ‘뉴딜일자리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뉴딜일자리 사업’은 단순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존 공공일자리 사업과는 달리 수혜 구민에게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참여자는 다양한 업무경험과 직무 능력 배양을 통해 민간 일자리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뉴딜일자리 사업에 참여자 28명을 배치했다.
구에서 운영 중인 세부 사업으로는 ▲작은 도서관 전문사서 ▲책 읽는 중랑 서포터즈 ▲중랑아트센터·옹기테마공원 코디네이터 ▲찾아가는 복지상담사 ▲도시재생 활동 코디네이터 등 총 5개 분야다.
특히 구의 대표적인 뉴딜일자리 사업인 ‘찾아가는 복지상담사’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시행에 따른 방문형 복지사업으로, 저소득 위기 가정을 발굴·지원 하는 등 구의 촘촘한 사회복지망 구축에 이바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뉴딜일자리 사업은 참여자에게 경제적 자립뿐만 아니라 본인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업무 경험과 체계적인 직무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사회진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에게도 확대 운영하여 다양한 일자리 발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중랑구는 교육·문화·복지 분야 사업에 ‘뉴딜일자리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뉴딜일자리 사업’은 단순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존 공공일자리 사업과는 달리 수혜 구민에게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참여자는 다양한 업무경험과 직무 능력 배양을 통해 민간 일자리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뉴딜일자리 사업에 참여자 28명을 배치했다.
구에서 운영 중인 세부 사업으로는 ▲작은 도서관 전문사서 ▲책 읽는 중랑 서포터즈 ▲중랑아트센터·옹기테마공원 코디네이터 ▲찾아가는 복지상담사 ▲도시재생 활동 코디네이터 등 총 5개 분야다.
특히 구의 대표적인 뉴딜일자리 사업인 ‘찾아가는 복지상담사’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시행에 따른 방문형 복지사업으로, 저소득 위기 가정을 발굴·지원 하는 등 구의 촘촘한 사회복지망 구축에 이바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뉴딜일자리 사업은 참여자에게 경제적 자립뿐만 아니라 본인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업무 경험과 체계적인 직무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사회진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에게도 확대 운영하여 다양한 일자리 발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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