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는 최근 교육강사 및 훈련생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류·자재 관리사무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물류·자재 관리사무원 양성과정은 경력단절 여성들의 경리·사무직종에 대한 선호도와 대규모 물류단지 조성으로 유통구조가 대형화되는 지역적 특수성을 반영해 지난해에 이어 개설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19일 개강해 지난 25일까지 65일간 총 260시간으로 진행됐으며, 수료 전 조기 취업에 성공한 3명을 포함해 교육생 전원(20명)이 수료했다.
또한 이번 과정의 수료생들은 한글·엑셀(ITQ), 전산회계 FAT 1급, 회계·물류(ERP)부분에서 대부분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시험을 앞두고 있으며 경리 사무직으로의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회계처리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수료생들은 김포새일센터의 맞춤형 취업연계를 통해 취업에 도전할 예정이다.
한편 김포새일센터에서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직업교육 훈련외에도 취업상담·동행면접·새일 인턴 등의 종합적인 취업 지원을 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물류·자재 관리사무원 양성과정은 경력단절 여성들의 경리·사무직종에 대한 선호도와 대규모 물류단지 조성으로 유통구조가 대형화되는 지역적 특수성을 반영해 지난해에 이어 개설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19일 개강해 지난 25일까지 65일간 총 260시간으로 진행됐으며, 수료 전 조기 취업에 성공한 3명을 포함해 교육생 전원(20명)이 수료했다.
또한 이번 과정의 수료생들은 한글·엑셀(ITQ), 전산회계 FAT 1급, 회계·물류(ERP)부분에서 대부분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시험을 앞두고 있으며 경리 사무직으로의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회계처리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수료생들은 김포새일센터의 맞춤형 취업연계를 통해 취업에 도전할 예정이다.
한편 김포새일센터에서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직업교육 훈련외에도 취업상담·동행면접·새일 인턴 등의 종합적인 취업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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