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팀 경연··· 부천마루광장서 이틀간 개최
[부천=문찬식 기자] 경기 부천시가 오는 7월13~14일 부천마루광장에서 ‘제3회 부천전국대학가요제’를 개최한다.
이번 대학가요제는 전설적인 기타리스트이며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주임교수인 함춘호씨가 총괄을 맡아 진행하고, 1979년 '제3회 MBC대학가요제'에서 ‘내가’로 대상을 받은 김학래씨가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전국 각 대학에서 신청한 253팀(999명) 중 사전심사로 선정된 45팀의 예선 경연이 오는 7월13일 오후 6시부터 부천마루광장에서 펼쳐진다. 이 중 본선에 진출한 12팀이 오는 7월14일 오후 7시부터 부천마루광장을 젊음의 열정으로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대상 700만원을 포함해 총 13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이번 대학가요제에는 MBC <복면가왕>의 12대 가왕 출신인 가수 소냐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부천전국대학가요제를 통해 전국의 대학생들이 부천을 젊은 음악도시로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학생들뿐만 아니라 예전에 대학가요제에 추억이 있는 시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여름밤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천=문찬식 기자] 경기 부천시가 오는 7월13~14일 부천마루광장에서 ‘제3회 부천전국대학가요제’를 개최한다.
이번 대학가요제는 전설적인 기타리스트이며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주임교수인 함춘호씨가 총괄을 맡아 진행하고, 1979년 '제3회 MBC대학가요제'에서 ‘내가’로 대상을 받은 김학래씨가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전국 각 대학에서 신청한 253팀(999명) 중 사전심사로 선정된 45팀의 예선 경연이 오는 7월13일 오후 6시부터 부천마루광장에서 펼쳐진다. 이 중 본선에 진출한 12팀이 오는 7월14일 오후 7시부터 부천마루광장을 젊음의 열정으로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대상 700만원을 포함해 총 13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이번 대학가요제에는 MBC <복면가왕>의 12대 가왕 출신인 가수 소냐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부천전국대학가요제를 통해 전국의 대학생들이 부천을 젊은 음악도시로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학생들뿐만 아니라 예전에 대학가요제에 추억이 있는 시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여름밤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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