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홍보활동 나서
침·콧물 전파감염 주의 당부
[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보건소는 최근 서울과 경기도 등지에서 홍역 환자가 나타나 홍역 예방에 철저를 기해 나가기로 했다.
26일 보건소에 따르면 홍역 바이러스는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감염이 많아 손을 깨끗하게 관리해야 된다.
특히 홍역은 접촉자 90% 이상이 감염되는 강력한 전파력을 가지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우리나라는 2014년 세계보건기구로부터 홍역 퇴치 인증을 받았으나, 유럽 등에서 유행하는 홍역이 최근 국내로 유입돼 홍역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홍역이 침, 콧물 등을 통해 전파되므로 평소 손을 닦을 때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씻고 기침할 때는 반드시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려 침이 주변으로 튀지 않도록 주의해야 된다.
또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시민은 반드시 사전에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시 예방접종을 하라고 당부했다.
특히 유럽 등의 해외여행을 한 후 발열이나 발진, 기침, 콧물, 결막염 등의 홍역의심 증상이 발생할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해야 한다.
침·콧물 전파감염 주의 당부
[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보건소는 최근 서울과 경기도 등지에서 홍역 환자가 나타나 홍역 예방에 철저를 기해 나가기로 했다.
26일 보건소에 따르면 홍역 바이러스는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감염이 많아 손을 깨끗하게 관리해야 된다.
특히 홍역은 접촉자 90% 이상이 감염되는 강력한 전파력을 가지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우리나라는 2014년 세계보건기구로부터 홍역 퇴치 인증을 받았으나, 유럽 등에서 유행하는 홍역이 최근 국내로 유입돼 홍역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홍역이 침, 콧물 등을 통해 전파되므로 평소 손을 닦을 때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씻고 기침할 때는 반드시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려 침이 주변으로 튀지 않도록 주의해야 된다.
또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시민은 반드시 사전에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시 예방접종을 하라고 당부했다.
특히 유럽 등의 해외여행을 한 후 발열이나 발진, 기침, 콧물, 결막염 등의 홍역의심 증상이 발생할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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