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찬식 기자] 경기 부천시는 ‘춘덕산복숭아 수확 체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복숭아를 직접 수확하고 시식해 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오는 7월14일~8월4일(7월21일은 제외) 매주 토요일 시유지 복숭아과원(역곡로 119)에서 진행되며, 시 거주 어린이를 둔 가정 160가족 5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행사 체험비는 가족당 3만5000원으로 수확한 복숭아 한 상자(4.5kg)는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7월6일까지 사회적협동조합 부천에코시티에 전화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복숭아 수확 체험의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해 즐겁고 소중한 추억이 되고 옛 소사복숭아의 명성을 유지·보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천에코시티 또는 시청 도시농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에 따르면 복숭아를 직접 수확하고 시식해 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오는 7월14일~8월4일(7월21일은 제외) 매주 토요일 시유지 복숭아과원(역곡로 119)에서 진행되며, 시 거주 어린이를 둔 가정 160가족 5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행사 체험비는 가족당 3만5000원으로 수확한 복숭아 한 상자(4.5kg)는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7월6일까지 사회적협동조합 부천에코시티에 전화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복숭아 수확 체험의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해 즐겁고 소중한 추억이 되고 옛 소사복숭아의 명성을 유지·보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천에코시티 또는 시청 도시농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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