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7기 2일 닻올려
[인천=문찬식 기자] 최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인천 부평구청장에 당선된 차준택 당선인의 취임식이 오는 7월2일 오전 10시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개최된다.
27일 구에 따르면 당초 취임식은 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구청의 협소한 주차장으로 방문 민원인의 불편 등을 고려해 부평아트센터로 불가피하게 변경됐다.
또한 검소한 취임식을 위해 초청 인원을 최소화해 지역 국회의원과 소외계층 주민, 종교계, 시민단체, 교육계, 경제계, 사회복지시설 및 자생단체 등 약 800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이번 취임식은 나르따 공연단의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미리 그려보는 부평의 행복’ 영상물 상영과 취임선서, 대통령 및 장관 축사메시지 낭독, 새로운 구청장에게 바라는 주민 영상, 취임사, 기념촬영 등이 진행된다. 올스타 빅밴드는 취임식 공연에 재능기부할 예정이다.
차 당선인은 취임사에서 부평의 새로운 10년을 구상하는 도시 비전과 정책 과제 등을 피력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날 오후 사무인계인수서 서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차 당선인은 구청장이 바뀔 때마다 교체비용으로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구정구호 슬로건도 민선 6기에서 사용한 ‘참여와 나눔, 더불어 사는 따뜻한 부평’을 이어받아 사용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주민들의 복지와 행복을 위해 사용할 예산을 결코 낭비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해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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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최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인천 부평구청장에 당선된 차준택 당선인의 취임식이 오는 7월2일 오전 10시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개최된다.
27일 구에 따르면 당초 취임식은 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구청의 협소한 주차장으로 방문 민원인의 불편 등을 고려해 부평아트센터로 불가피하게 변경됐다.
또한 검소한 취임식을 위해 초청 인원을 최소화해 지역 국회의원과 소외계층 주민, 종교계, 시민단체, 교육계, 경제계, 사회복지시설 및 자생단체 등 약 800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이번 취임식은 나르따 공연단의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미리 그려보는 부평의 행복’ 영상물 상영과 취임선서, 대통령 및 장관 축사메시지 낭독, 새로운 구청장에게 바라는 주민 영상, 취임사, 기념촬영 등이 진행된다. 올스타 빅밴드는 취임식 공연에 재능기부할 예정이다.
차 당선인은 취임사에서 부평의 새로운 10년을 구상하는 도시 비전과 정책 과제 등을 피력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날 오후 사무인계인수서 서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차 당선인은 구청장이 바뀔 때마다 교체비용으로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구정구호 슬로건도 민선 6기에서 사용한 ‘참여와 나눔, 더불어 사는 따뜻한 부평’을 이어받아 사용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주민들의 복지와 행복을 위해 사용할 예산을 결코 낭비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해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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