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 공원관리사업소가 물놀이 수경시설을 본격 가동한다.
시는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줄 물놀이터, 바닥분수 등의 체험형 수경시설을 오는 7월4일부터 8월31일까지 방학, 휴가철 등에 맞춰 가동한다고 밝혔다.
가동되는 시간은 매일 낮 12시를 시작으로 40분 가동 후 20분 휴식시간을 갖고 오후 5시40분까지 총 6회 가동되며 매주 월~화요일은 청소 및 기기점검을 위해 가동이 중지된다.
또한 가동 사전예고제를 시행해 우천, 기계결함, 국가비상사태 등 상황에 따른 가동여부를 김포시청 홈페이지와 공원관리사업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가 운영하는 수경시설은 물환경보전법률 강화에 맞춰 소독기를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분들이 멀리 가지 않고 집앞 공원에서 더위를 식히며 보고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이용하는 아이들의 함성소리로 종종 이웃 주민분들의 민원이 발생하고 있어 이웃을 배려하며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시는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줄 물놀이터, 바닥분수 등의 체험형 수경시설을 오는 7월4일부터 8월31일까지 방학, 휴가철 등에 맞춰 가동한다고 밝혔다.
가동되는 시간은 매일 낮 12시를 시작으로 40분 가동 후 20분 휴식시간을 갖고 오후 5시40분까지 총 6회 가동되며 매주 월~화요일은 청소 및 기기점검을 위해 가동이 중지된다.
또한 가동 사전예고제를 시행해 우천, 기계결함, 국가비상사태 등 상황에 따른 가동여부를 김포시청 홈페이지와 공원관리사업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가 운영하는 수경시설은 물환경보전법률 강화에 맞춰 소독기를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분들이 멀리 가지 않고 집앞 공원에서 더위를 식히며 보고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이용하는 아이들의 함성소리로 종종 이웃 주민분들의 민원이 발생하고 있어 이웃을 배려하며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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