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일산서부경찰서는 12일 저녁, 지역주민과 자율방범대원 및 어머니자율방범대원, 지자체, 경찰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화역을 비롯한 번화가 일대 3곳에서 동시에 가두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특별방범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이 평온한 추석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가시적 캠페인을 통한 명절분위기에 편승한 범죄분위기를 사전제압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방범시설 점검, 인근상가 강·절도예방 및 귀가 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예방 홍보활동도 병행하였다.
조용성 경찰서장은 “추석 명절 전 금융기관 및 편의점, 여성범죄 취약지에 대해 범죄 예방진단을 철저히 하고 범죄취약지역 내 가용경력을 총동원하여 일산서구 주민 모두가 평온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 |
||
| ▲ 사진제공=일산소방서 | ||
이번 캠페인은 추석 특별방범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이 평온한 추석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가시적 캠페인을 통한 명절분위기에 편승한 범죄분위기를 사전제압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방범시설 점검, 인근상가 강·절도예방 및 귀가 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예방 홍보활동도 병행하였다.
![]() |
||
| ▲ 사진제공=일산소방서 | ||
조용성 경찰서장은 “추석 명절 전 금융기관 및 편의점, 여성범죄 취약지에 대해 범죄 예방진단을 철저히 하고 범죄취약지역 내 가용경력을 총동원하여 일산서구 주민 모두가 평온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