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최근 건국대학교 분수광장에서 '전통 성년례-열아홉, 우리를 뽐내봐' 행사를 개최했다.
광진문화원 주최, 광진구 후원으로 열린 이번 성년례는 김선갑 구청장을 비롯해 광진문화원장, 성년 참가자, 구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구에 따르면 이번 성년례는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에서 성년이 되면 행했던 아름답고 숭고한 미풍양속인 전통 성년례를 재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남녀 성년자 총 30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광진문화원 한복반에서 펼치는 ‘한복 패션쇼’와 성년례에 참가한 젊은이들이 어엿한 어른됨을 알리는 사물 길놀이와 함께 성년자가 입장하는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후 전통 성년례, 성년자 퍼레이드 등 본행사가 진행됐다.
구의 전통성년례는 2011년 광진광장에서 처음 시작해 올해로 8회째 개최하고 있다.
성년례 참가자 김소정양(가명)은 “올해 성년이 된 기념으로 친구와 함께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저희가 사는 광진구에서 열리는 전통 성년례에 참여하게 됐다. 오랜만에 한복도 입고 처음으로 족두리도 써봐서 뜻깊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진문화원 주최, 광진구 후원으로 열린 이번 성년례는 김선갑 구청장을 비롯해 광진문화원장, 성년 참가자, 구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구에 따르면 이번 성년례는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에서 성년이 되면 행했던 아름답고 숭고한 미풍양속인 전통 성년례를 재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남녀 성년자 총 30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광진문화원 한복반에서 펼치는 ‘한복 패션쇼’와 성년례에 참가한 젊은이들이 어엿한 어른됨을 알리는 사물 길놀이와 함께 성년자가 입장하는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후 전통 성년례, 성년자 퍼레이드 등 본행사가 진행됐다.
구의 전통성년례는 2011년 광진광장에서 처음 시작해 올해로 8회째 개최하고 있다.
성년례 참가자 김소정양(가명)은 “올해 성년이 된 기념으로 친구와 함께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저희가 사는 광진구에서 열리는 전통 성년례에 참여하게 됐다. 오랜만에 한복도 입고 처음으로 족두리도 써봐서 뜻깊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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