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자매도시 어린이 6명에 ‘새생명’
[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는 ‘중국 랴오청시 심장병어린이 의료지원사업’을 통해 심장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6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했다.
7일 시에 따르면 부천 세종병원과 광명시가 협력해 올해 중국 자매도시 랴오청(聊城)시의 심장병 어린이 6명을 초청, 무료로 수술을 지원해 꺼져가는 어린이들에게 새생명을 선물했다.
시와 의료진이 지난 9월10일 올해 수술 대상자 선발을 위해 중국 랴오청에 다녀왔으며 선발된 어린이 6명은 10월29일 입국해 심장병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이달 중순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올해 6명의 어린이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47명의 어린이들이 무료 심장병 수술 지원 혜택을 받고 건강한 삶을 되찾았다.
한편 시는 심장병 어린이 의료 지원 사업에 매년 수술 대상자인 어린이와 보호자의 왕복 항공료, 국내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하고 있으며, 부천 세종병원은 광명시와 의료지원협약을 체결해 JK엔터테인먼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랴오청시 심장병 어린이의 입원비와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강희진 광명시부시장은 “아이들의 수술 결과가 좋아 매우 다행이다” 며 “국내외를 막론하고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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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의 주선으로 부천 세종병원에서 중국 랴오청시 어린이들이 심장병수술을 받고 건강하게 회복돼 의료진과 함께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돌아갈 날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제공=광명시청) | ||
[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는 ‘중국 랴오청시 심장병어린이 의료지원사업’을 통해 심장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6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했다.
7일 시에 따르면 부천 세종병원과 광명시가 협력해 올해 중국 자매도시 랴오청(聊城)시의 심장병 어린이 6명을 초청, 무료로 수술을 지원해 꺼져가는 어린이들에게 새생명을 선물했다.
시와 의료진이 지난 9월10일 올해 수술 대상자 선발을 위해 중국 랴오청에 다녀왔으며 선발된 어린이 6명은 10월29일 입국해 심장병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이달 중순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올해 6명의 어린이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47명의 어린이들이 무료 심장병 수술 지원 혜택을 받고 건강한 삶을 되찾았다.
한편 시는 심장병 어린이 의료 지원 사업에 매년 수술 대상자인 어린이와 보호자의 왕복 항공료, 국내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하고 있으며, 부천 세종병원은 광명시와 의료지원협약을 체결해 JK엔터테인먼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랴오청시 심장병 어린이의 입원비와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강희진 광명시부시장은 “아이들의 수술 결과가 좋아 매우 다행이다” 며 “국내외를 막론하고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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