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는 최근 계산역 및 계양산 일대에서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해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제27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계양소방서와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구청·구자율방재단·안전지킴이·안전보안관·안전모니터봉사단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산불 등 화재 예방수칙 ▲안전산행 요령 ▲비상구 폐쇄 및 물건적치 금지 등의 홍보활동을 펼쳤다.
구는 이번 캠페인 이후에도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취약시설 일제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다가오는 겨울철에는 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화재예방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한다"며 "화재 발생시 비상구 폐쇄 및 물건적치 행위는 막대한 인명피해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이를 발견할 경우 즉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할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안전총괄실로 문의하면 된다.
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계양소방서와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구청·구자율방재단·안전지킴이·안전보안관·안전모니터봉사단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산불 등 화재 예방수칙 ▲안전산행 요령 ▲비상구 폐쇄 및 물건적치 금지 등의 홍보활동을 펼쳤다.
구는 이번 캠페인 이후에도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취약시설 일제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다가오는 겨울철에는 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화재예방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한다"며 "화재 발생시 비상구 폐쇄 및 물건적치 행위는 막대한 인명피해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이를 발견할 경우 즉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할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안전총괄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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