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와 성북문화재단이 오는 25일까지 성북예술창작터(성북로 23)에서 ‘2018 성북도큐멘타5 - 공동의 기억: 새석관시장 전(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5월부터 진행해온 ‘성북도큐멘타5’의 결과물로 성북의 상가아파트 ‘새석관시장’을 주제로 예술가, 동네건축가, 건축사진가, 다큐멘터리 감독, 건축과 학생 등 다양한 사람이 함께 수집한 공동의 기억을 펼쳐낸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사라져가는 지역 공간에 애착을 가진 예술가, 동네 건축가, 건축사진가, 다큐멘터리 감독, 건축가 학생 등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참여했다.
본격적인 리서치를 시작하기 전 5개월간의 워크숍을 통해 아파트에 대한 여러 전문가의 강의를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건축물을 실측하고, 건축적 요소들에 주목하며 공간의 기억을 수집했다.
특히 시간이 이미 멈추었음을 말해주는 시장 안의 오래된 간판을 소재로 하거나, 거시사의 상징물로서의 세운상가와 미시사의 상징물로서의 새석관시장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 영상을 통해 근대 건축사의 한 획을 그은 상가아파트의 의미를 재조명하고자 했다.
아울러 지역에 오래 머물렀던 주민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채록해 이곳을 경험했던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기억을 수집하기도 했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성북문화재단 성북예술창작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5월부터 진행해온 ‘성북도큐멘타5’의 결과물로 성북의 상가아파트 ‘새석관시장’을 주제로 예술가, 동네건축가, 건축사진가, 다큐멘터리 감독, 건축과 학생 등 다양한 사람이 함께 수집한 공동의 기억을 펼쳐낸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사라져가는 지역 공간에 애착을 가진 예술가, 동네 건축가, 건축사진가, 다큐멘터리 감독, 건축가 학생 등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참여했다.
본격적인 리서치를 시작하기 전 5개월간의 워크숍을 통해 아파트에 대한 여러 전문가의 강의를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건축물을 실측하고, 건축적 요소들에 주목하며 공간의 기억을 수집했다.
특히 시간이 이미 멈추었음을 말해주는 시장 안의 오래된 간판을 소재로 하거나, 거시사의 상징물로서의 세운상가와 미시사의 상징물로서의 새석관시장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 영상을 통해 근대 건축사의 한 획을 그은 상가아파트의 의미를 재조명하고자 했다.
아울러 지역에 오래 머물렀던 주민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채록해 이곳을 경험했던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기억을 수집하기도 했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성북문화재단 성북예술창작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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