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황혜빈 기자]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오는 12~26일 '2019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32명을 모집한다.
구에 따르면 공공근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 실업자와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공공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최소한의 생계를 보호하고 생활안정 및 자립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분야는 ▲청렴모니터링 ▲시민일자리설계사 ▲공립 작은도서관 정보화 사업 ▲지역물가 모니터링 활동 ▲여성늘품센터 운영 지원 ▲노숙인 시설보조 ▲장난감 도서관 운영 지원 ▲국가예방접종사업 ▲주민센터 마을가꾸기 등의 지역현안사업과 연계된 44개 사업이다.
급여는 올해 대비 10.9% 올라 6시간 근무시 5만1000원, 3시간 근무시 2만6000원이다. 간식비 등의 부대경비 5000원은 별도로 지급되며, 4대보험 가입·유급휴일 부여·주‧월차 수당 지급 등의 공공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복무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자격은 근로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의 구민으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자이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실업급여수급자,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5%를 초과하는 정기소득이 있거나 가족 재산의 합이 2억원을 초과하는 자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여성가구주, 결혼이주여성, 장애인 등의 사회적 약자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참여 희망자는 제출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공공근로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건강보험증 사본, 구직등록필증 등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모집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현일 구청장은 "공공근로자의 민간 취업지원을 위해 취업상담·직업훈련 등을 병행해 취업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근로를 희망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구에 따르면 공공근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 실업자와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공공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최소한의 생계를 보호하고 생활안정 및 자립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분야는 ▲청렴모니터링 ▲시민일자리설계사 ▲공립 작은도서관 정보화 사업 ▲지역물가 모니터링 활동 ▲여성늘품센터 운영 지원 ▲노숙인 시설보조 ▲장난감 도서관 운영 지원 ▲국가예방접종사업 ▲주민센터 마을가꾸기 등의 지역현안사업과 연계된 44개 사업이다.
급여는 올해 대비 10.9% 올라 6시간 근무시 5만1000원, 3시간 근무시 2만6000원이다. 간식비 등의 부대경비 5000원은 별도로 지급되며, 4대보험 가입·유급휴일 부여·주‧월차 수당 지급 등의 공공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복무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자격은 근로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의 구민으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자이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실업급여수급자,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5%를 초과하는 정기소득이 있거나 가족 재산의 합이 2억원을 초과하는 자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여성가구주, 결혼이주여성, 장애인 등의 사회적 약자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참여 희망자는 제출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공공근로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건강보험증 사본, 구직등록필증 등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모집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현일 구청장은 "공공근로자의 민간 취업지원을 위해 취업상담·직업훈련 등을 병행해 취업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근로를 희망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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