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최근 양일간 능동로 분수광장에서 ‘광진봉제패션문화제’를 개최했다.
광진봉제협동조합이 주최하고 구가 후원한 이번 문화제는 광진봉제협동조합 공식 로고 및 공동브랜드인 ‘셰라미’ 출범을 기념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이번 문화제는 ‘셰라미’ 의류와 구 봉제소상공인들이 만든 에코백, 양말 등 패션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 통기타 연주와 비보이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열리고 아동바지와 팔토시 등을 만들 수 있는 봉제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또한 행사장 특설무대에서는 ‘셰라미’ 의상을 포함해 자투리 천을 이용한 의상을 선보이는 ‘광진봉제패션쇼’가 열렸다.
특히 이번 패션쇼에서는 구민이 직접 모델로 참여하고 현장에서도 모델 신청을 받아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선갑 구청장은 “이번 봉제패션문화제를 통해 우리구 의상브랜드가 생겨 뿌듯한 마음이 든다”며 “우리 구는 지속적으로 전문 봉제 기술인을 양성해 창업과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주요 제조업인 봉제 산업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진봉제협동조합이 주최하고 구가 후원한 이번 문화제는 광진봉제협동조합 공식 로고 및 공동브랜드인 ‘셰라미’ 출범을 기념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이번 문화제는 ‘셰라미’ 의류와 구 봉제소상공인들이 만든 에코백, 양말 등 패션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 통기타 연주와 비보이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열리고 아동바지와 팔토시 등을 만들 수 있는 봉제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또한 행사장 특설무대에서는 ‘셰라미’ 의상을 포함해 자투리 천을 이용한 의상을 선보이는 ‘광진봉제패션쇼’가 열렸다.
특히 이번 패션쇼에서는 구민이 직접 모델로 참여하고 현장에서도 모델 신청을 받아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선갑 구청장은 “이번 봉제패션문화제를 통해 우리구 의상브랜드가 생겨 뿌듯한 마음이 든다”며 “우리 구는 지속적으로 전문 봉제 기술인을 양성해 창업과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주요 제조업인 봉제 산업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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