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치·혁신 상생 소통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최근 구청 신별관 강당에서 2019년 협치사업과 행정혁신을 논의하기 위한 ‘지역사회혁신 타운홀미팅’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타운홀미팅은 정부혁신주간(5~9일)과 연계해 마련됐으며, '협치 타운홀미팅'과 '혁신 타운홀미팅'으로 각각 열렸다.
먼저 주민, 전문가, 사업부서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협치 타운홀미팅’은 2019년 협치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민·관이 함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으로 열렸다.
1부에서는 송문식 서울시 지역협치 정책자문단장을 좌장으로 최승국 서울시 지역협치정책 자문위원, 김상철 나라살림연구소 연구원, 신근정 실행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협치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현대사회에서 소통과 협치의 필요성, 민·관 협치 확산을 위한 방법을 주제로 패널들이 협치 사례를 공유하고, 민·관이 함께 하는 과정 중심의 협치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 2부는 ‘2019년 협치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10개 사업별 원탁토론 시간으로 채워졌다.
해당 토론에서 주민, 전문가, 사업부서 직원들이 ▲생활 쓰레기 감소를 위한 체험형 분리수거교육 ‘분리수거 이제 잘 할 수 있어요’ ▲청년 일자리 종합정보 제공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청년정책소식’ 등 각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청 직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혁신 타운홀미팅’은 1부 행정혁신 특강과 2부 조직문화혁신을 위한 토론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타운미팅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박승수 대표가 행정혁신에 대해 특강했다.
2부에서는 '2019 우리는 무엇을 혁신할 것 인가?'를 주제로 테이블별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지난 업무혁신 설문조사 결과로 도출된 10개의 의제를 원탁별로 1개씩 배분해 각각 문제원인, 해결방안, 기대효과를 분석했다.
토론에서는 워라벨이 지켜지는 일터·생산적인 일에 집중하는 업무·청렴한 조직문화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도출됐으며, 일하는 방식의 혁신과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행정을 위한 숙의의 장을 펼쳤다.
특히 이 자리에는 채현일 구청장이 참여해 구민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실현은 물론 조직문화 혁신의 해결방안을 함께 토론했다.
채현일 청장은 “이번 타운홀미팅은 구의 ‘협치’와 ‘혁신’에 대한 주민, 직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민·관이 함께 논의한 모든 의견을 적극 검토해 구정운영에 반영하고, 탁트인 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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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사회혁신 타운홀미팅' 진행 중인 모습. (사진제공=영등포구청) | ||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최근 구청 신별관 강당에서 2019년 협치사업과 행정혁신을 논의하기 위한 ‘지역사회혁신 타운홀미팅’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타운홀미팅은 정부혁신주간(5~9일)과 연계해 마련됐으며, '협치 타운홀미팅'과 '혁신 타운홀미팅'으로 각각 열렸다.
먼저 주민, 전문가, 사업부서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협치 타운홀미팅’은 2019년 협치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민·관이 함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으로 열렸다.
1부에서는 송문식 서울시 지역협치 정책자문단장을 좌장으로 최승국 서울시 지역협치정책 자문위원, 김상철 나라살림연구소 연구원, 신근정 실행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협치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현대사회에서 소통과 협치의 필요성, 민·관 협치 확산을 위한 방법을 주제로 패널들이 협치 사례를 공유하고, 민·관이 함께 하는 과정 중심의 협치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 2부는 ‘2019년 협치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10개 사업별 원탁토론 시간으로 채워졌다.
해당 토론에서 주민, 전문가, 사업부서 직원들이 ▲생활 쓰레기 감소를 위한 체험형 분리수거교육 ‘분리수거 이제 잘 할 수 있어요’ ▲청년 일자리 종합정보 제공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청년정책소식’ 등 각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청 직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혁신 타운홀미팅’은 1부 행정혁신 특강과 2부 조직문화혁신을 위한 토론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타운미팅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박승수 대표가 행정혁신에 대해 특강했다.
2부에서는 '2019 우리는 무엇을 혁신할 것 인가?'를 주제로 테이블별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지난 업무혁신 설문조사 결과로 도출된 10개의 의제를 원탁별로 1개씩 배분해 각각 문제원인, 해결방안, 기대효과를 분석했다.
토론에서는 워라벨이 지켜지는 일터·생산적인 일에 집중하는 업무·청렴한 조직문화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도출됐으며, 일하는 방식의 혁신과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행정을 위한 숙의의 장을 펼쳤다.
특히 이 자리에는 채현일 구청장이 참여해 구민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실현은 물론 조직문화 혁신의 해결방안을 함께 토론했다.
채현일 청장은 “이번 타운홀미팅은 구의 ‘협치’와 ‘혁신’에 대한 주민, 직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민·관이 함께 논의한 모든 의견을 적극 검토해 구정운영에 반영하고, 탁트인 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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