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입시전문학원인 종로학원과 함께 오는 24일 오전 11시~오후 1시 구청 대강당에서 지역내 수험생과 학부모 500여명을 대상으로 '정시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종로학원 본원이 40년 만에 중림동에서 구 신촌로로 이전하면서 구와 처음 함께하는 설명회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와 김명찬 종로학력평가 연구소 소장이 최근 치러진 대학수학능력평가 가채점결과를 바탕으로 '2019 대입 정시'를 분석·전망한다.
세부적으로는 ▲2019 대입 정시 합격선 예측 ▲정시 지원경향 분석 ▲대학별 정시추가합격 분석 및 전망 ▲대학별 수시모집(논술·면접) 지원 전략제시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선착순 당일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종로학원 관계자는 “학생부 성적과 논술, 면접고사 등으로 당락이 정해지는 수시모집과 달리 정시는 대학마다 각기 다른 점수 산정방식으로 평가한다. 따라서 같은 성적이라도 산출결과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입시설명회나 컨설팅 등을 통해 지원에 유·불리를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구는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오는 12월15일 오전 9시20분~오후 4시10분 구청 시청각실(4층) 및 구의회 다목적실(1층)에서 '2019 대입 정시 전형 대비 진학 상담회'를 개최한다.
상담회에는 지역내 고등학교 진학상담 교사가 참여해 2019 대학진학 설명회와 수능성적표 분석자료를 통한 개별 진학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 교육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유동균 구청장은 “이번 입시설명회를 통해 대학 진학을 위한 관련 정보를 습득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가 대학 입시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의 교육 수요에 있어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교육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종로학원 본원이 40년 만에 중림동에서 구 신촌로로 이전하면서 구와 처음 함께하는 설명회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와 김명찬 종로학력평가 연구소 소장이 최근 치러진 대학수학능력평가 가채점결과를 바탕으로 '2019 대입 정시'를 분석·전망한다.
세부적으로는 ▲2019 대입 정시 합격선 예측 ▲정시 지원경향 분석 ▲대학별 정시추가합격 분석 및 전망 ▲대학별 수시모집(논술·면접) 지원 전략제시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선착순 당일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종로학원 관계자는 “학생부 성적과 논술, 면접고사 등으로 당락이 정해지는 수시모집과 달리 정시는 대학마다 각기 다른 점수 산정방식으로 평가한다. 따라서 같은 성적이라도 산출결과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입시설명회나 컨설팅 등을 통해 지원에 유·불리를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구는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오는 12월15일 오전 9시20분~오후 4시10분 구청 시청각실(4층) 및 구의회 다목적실(1층)에서 '2019 대입 정시 전형 대비 진학 상담회'를 개최한다.
상담회에는 지역내 고등학교 진학상담 교사가 참여해 2019 대학진학 설명회와 수능성적표 분석자료를 통한 개별 진학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 교육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유동균 구청장은 “이번 입시설명회를 통해 대학 진학을 위한 관련 정보를 습득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가 대학 입시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의 교육 수요에 있어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교육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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