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천,김포=문찬식 기자]인천 남동구가 오는 12월1일 서창도서관 다목적실 및 세미나실에서 동아리 회원과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남동구립도서관 독서동아리 발표회’ 행사를 개최한다.
독서동아리 발표회는 참여유형에 따라 전시·강연·발표 부문으로 구성되며, 전시부문은 ▲어린이 독서동아리 ‘책이랑’ 활동 작품 전시 ▲동아리 토론도서 전시 ▲동아리 활동 사진전 ▲동아리 추천 도서 자료집 배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연 및 발표 부문은 ▲독서 토론 강연 ‘하브루타 질문 독서법’ ▲남동구립도서관 독서 동아리 사업 홍보 ▲우수 독서 동아리 시상 ▲인문학 강연 순으로 진행된다.
독서동아리 회원들이 추천한 어린이 동화작가 강무홍 초청 강연은 ‘책의 힘!’이라는 주제로 책 읽기의 가치와 독서 토론의 재미 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강무홍 작가는 <나도 이제 1학년>, <새끼 표범>, <까불지 마!> 등을 저술하고 현재 꾸준한 창작 활동과 함께 학교·공공도서관 등에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는 동아리 회원들이 주인공이 돼 그동안 노력한 결실을 선보이고 동아리 회원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독서동아리 발표회는 참여유형에 따라 전시·강연·발표 부문으로 구성되며, 전시부문은 ▲어린이 독서동아리 ‘책이랑’ 활동 작품 전시 ▲동아리 토론도서 전시 ▲동아리 활동 사진전 ▲동아리 추천 도서 자료집 배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연 및 발표 부문은 ▲독서 토론 강연 ‘하브루타 질문 독서법’ ▲남동구립도서관 독서 동아리 사업 홍보 ▲우수 독서 동아리 시상 ▲인문학 강연 순으로 진행된다.
독서동아리 회원들이 추천한 어린이 동화작가 강무홍 초청 강연은 ‘책의 힘!’이라는 주제로 책 읽기의 가치와 독서 토론의 재미 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강무홍 작가는 <나도 이제 1학년>, <새끼 표범>, <까불지 마!> 등을 저술하고 현재 꾸준한 창작 활동과 함께 학교·공공도서관 등에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는 동아리 회원들이 주인공이 돼 그동안 노력한 결실을 선보이고 동아리 회원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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