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천,김포=문찬식 기자]인천 서구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는 최근 어린이집 교사를 대상으로 건강안전 지도자 양성(생활속 안전예방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서구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와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협력해 지역내 어린이집 대표교사에게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응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구가 연중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8회 실시했으며 141개 어린이집이 참여했다.
교육은 어린이집내 영·유아 대상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 및 실습으로 진행됐으며, 그밖에도 어린이집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감기·수족구 등의 질병과 화상·타박상·골절 등의 외상 및 약물, 식중독 등의 상황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센터 관계자는 “본 교육이 지역내 어린이집 교사의 응급상황에서의 대처능력을 높이고 교직원과 이용 부모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서구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와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협력해 지역내 어린이집 대표교사에게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응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구가 연중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8회 실시했으며 141개 어린이집이 참여했다.
교육은 어린이집내 영·유아 대상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 및 실습으로 진행됐으며, 그밖에도 어린이집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감기·수족구 등의 질병과 화상·타박상·골절 등의 외상 및 약물, 식중독 등의 상황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센터 관계자는 “본 교육이 지역내 어린이집 교사의 응급상황에서의 대처능력을 높이고 교직원과 이용 부모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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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집 교사들이 안전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서구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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