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황혜빈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민생관련 및 주민 안전관련 예산을 우선적으로 편성한 민선7기 첫 예산을 지난 19일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20일 구에 따르면 2019년도 예산안은 전년대비 580억원(11.5%)이 증가한 5602억원으로, 일반회계는 전년대비 11.5% 증가한 5498억원, 특별회계는 전년대비 13.7% 증가한 104억원이다.
과다·중복된 행사예산은 과감하게 축소·통폐합됐고,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부응해 일자리기금 신설 등에 예산이 편성됐다.
복지분야는 전체예산의 55.3%를 차지해 총 3101억원이 편성됐으며, ▲기초연금지급 1040억원 ▲영유아보육료 299억원 ▲아동수당지원 140억원 ▲가정양육수당 지원 72억원 등이다.
주민참여예산사업에 7억8000만원의 예산이 편성돼 ▲마을마당 공원 정비 ▲중랑천변 힐링 문화공간 알림 사업 ▲어두운 골목길 태양광 LED등 설치 등이 시행될 예정이다.
분야별 주요 예산을 살펴보면, 경제 분야에 142억1500만원이 편성됐다.
▲어르신 일자리 사업 64억5700만원 ▲공공근로 운영 28억5400만원 ▲일자리기금 조성사업 12억6000만원 등이다.
또한 세대를 아우르는 구 조성에 총 3203억300만원이 편성됐다.
▲청소년들의 건강한 심신발달을 위한 친환경 학교급식 조성 44억8100만원 ▲도봉어르신문화센터 등 복합시설 건립 30억원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12억4300만원 등이다.
더불어 시설 정비 등에 135억9000만원이 편성됐다.
▲작은도서관 건립사업 10억5400만원 ▲도시재생활성화사업 3억9400만원 ▲도봉동 안골마을 도로개설사업 3억6200만원 등이다.
문화 관련 분야에는 117억1700만원이 편성됐다.
▲문화예술공연 지원 확대 7억7400만원 ▲평생학습 지원 3억1400만원 ▲초안산 어린이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초안산분묘군 종합정비 기본 설계용역 2억원 등이다.
아울러 진정한 주민자치분권 강화를 위해 217억6000만원이 편성됐다.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지원 6억9400만원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8억3000만원 ▲무수골 생태치유공원 조성사업 2억원 등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민선7기의 첫 1년을 안정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어려운 재정여건이지만 재정의 낭비요소를 철저히 방지하고 주민의 소중한 세금이 헛되이 사용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예산을 편성했다”면서 “지방분권 강화 정책에 맞춰 자치구가 안정적인 세수 확보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일 구에 따르면 2019년도 예산안은 전년대비 580억원(11.5%)이 증가한 5602억원으로, 일반회계는 전년대비 11.5% 증가한 5498억원, 특별회계는 전년대비 13.7% 증가한 104억원이다.
과다·중복된 행사예산은 과감하게 축소·통폐합됐고,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부응해 일자리기금 신설 등에 예산이 편성됐다.
복지분야는 전체예산의 55.3%를 차지해 총 3101억원이 편성됐으며, ▲기초연금지급 1040억원 ▲영유아보육료 299억원 ▲아동수당지원 140억원 ▲가정양육수당 지원 72억원 등이다.
주민참여예산사업에 7억8000만원의 예산이 편성돼 ▲마을마당 공원 정비 ▲중랑천변 힐링 문화공간 알림 사업 ▲어두운 골목길 태양광 LED등 설치 등이 시행될 예정이다.
분야별 주요 예산을 살펴보면, 경제 분야에 142억1500만원이 편성됐다.
▲어르신 일자리 사업 64억5700만원 ▲공공근로 운영 28억5400만원 ▲일자리기금 조성사업 12억6000만원 등이다.
또한 세대를 아우르는 구 조성에 총 3203억300만원이 편성됐다.
▲청소년들의 건강한 심신발달을 위한 친환경 학교급식 조성 44억8100만원 ▲도봉어르신문화센터 등 복합시설 건립 30억원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12억4300만원 등이다.
더불어 시설 정비 등에 135억9000만원이 편성됐다.
▲작은도서관 건립사업 10억5400만원 ▲도시재생활성화사업 3억9400만원 ▲도봉동 안골마을 도로개설사업 3억6200만원 등이다.
문화 관련 분야에는 117억1700만원이 편성됐다.
▲문화예술공연 지원 확대 7억7400만원 ▲평생학습 지원 3억1400만원 ▲초안산 어린이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초안산분묘군 종합정비 기본 설계용역 2억원 등이다.
아울러 진정한 주민자치분권 강화를 위해 217억6000만원이 편성됐다.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지원 6억9400만원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8억3000만원 ▲무수골 생태치유공원 조성사업 2억원 등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민선7기의 첫 1년을 안정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어려운 재정여건이지만 재정의 낭비요소를 철저히 방지하고 주민의 소중한 세금이 헛되이 사용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예산을 편성했다”면서 “지방분권 강화 정책에 맞춰 자치구가 안정적인 세수 확보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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