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 개청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18-11-20 2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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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초 계획보다 분동 시기 앞당겨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서창2동은 지난 19일 이강호 남동구청장과 최재현 남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과 시의원·구의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복지센터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개청식은 내빈 소개, 인사말씀, 현판식,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동은 서창2택지 행정수요 증가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당초 계획보다 분동 시기를 앞당겨 업무를 시작했으며, 본 청사가 건립될 때까지 임시청사(남동구 서창남로35, 204~206호)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항상 주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민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서창2동 청사 개청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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