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제46회 국가품질경영대회'서 품질경쟁력우수기업 3회 연속 선정
국가품질명장 최초 2명 선정 및 우수품질분임조 27개팀 역대 최다 수상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0-11-23 12:12:37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한국전력은 지난 19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46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시상식에서 지속적인 품질개선 활동을 통한 품질향상 및 비용절감 등 품질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또한 한전은 이날 대회에서 국가품질명장으로 최초 2명이 선정됐고, 우수품질분임조 27개팀이 대통령상(금상 7, 은상 9, 동상 11)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지난 1975년부터 매년 탁월한 품질경영활동으로 경영성과 창출과 국가 품질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업 및 개인에게 표창·서훈하는 대회다.
한전 관계자는 "우수사례 성과를 전 사업소와 공유하여 품질경영 혁신을 주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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