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코로나19 극복 항노화기업 지원사업 추진
- 25개 업체 7억2,500만원 지원 성과 기대 -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4-02 14:37:46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항노화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국가공모사업 의생명R&D센터 구축사업이 2019년에 종료됨에 따라 2020년에는 항노화 분야 의료기기 및 비의료기기 업종을 대상으로 R&D기술개발지원, 기술 및 사업화 지원하는 ‘항노화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신설해 기존사업 포함 한 해 동안 4개 사업 총7억2,5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양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기업경영이 힘든 시기인 만큼 의생명R&D센터를 적극 활용하여 항노화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개발주기 상 올해 더 많은 성과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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