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지역아동센터 과일바구니 사업 추진 영암군보건소, 영양 불균형 예방 및 식습관 개선 지원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 2020-11-05 14:22:56 ▲ 영암군, 지역 아동센터 교육 모습 / 영암군 제공[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은 최근 코로나19 인해 중단됐던“과일바구니사업”을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지역아동센터 17개소 5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어린이 과일바구니사업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대상으로 신선한 과일 섭취와 올바른 식습관 교육으로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고 잘못된 식습관을 개선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어린이에게 제철과일 제공뿐만 아니라 간식을 안전하게 먹는 법, 아침밥의 중요성, 영양소 이야기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영양교육을 통해 편식 및 비만 예방관리와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큰 도움을 주게 된다.영암군보건소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을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영양 프로그램을 개발해 아동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與野 원내대표, 민주당 추진 ‘2차 종합특검’에 ‘이견’조국당, ‘지민비조’ 태생적 한계광주시 광산구, 부르면 오는 광산구 ‘천원 택시’ 올해도 운영광주시 남구, ‘마음투자 지원사업’ 우수기관 선정광주시 남구, 학교급식 친환경 식재료 공급업체 모집광주시 서구, 서창천 산책로에 스마트 자동차단장치 설치광주시 북구, 청소년 학업·건강·자립 등 8개 분야 특별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