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고, 자연친화 종이 보냉박스 출시

이승준 기자

| 2021-04-12 13:22:27

  [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거래의 발달로 온라인 쇼핑 시장은 더욱 성장세를 그리고 있다.

비단 생활용품 뿐만 아니라 우리의 식탁에 오르는 음식마저 산지에서 직접 배송되기도 한다.

이러한 언택트 구매 산업의 발달에 따라 환경저해제품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자연친화 전문기업 얼리고는 이러한 환경적 문제점과 사용하는 업체의 브랜드이미지 향상을 위해 더dr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종이보냉박스를 출시했다.

얼리고 보냉박스는 고급원지를 사용한 이중 접합골을 적용하여 높은 완충력과 보냉을 유지하며 박스 전문가가 직접 제작한 틈이없는 도면을 적용해 냉기유출을 최소화했다.

또한 공간차지가 적어 보관이 용이하며 가루가 날리지않아 더욱 효율적이고 위생적으로 상품을 배송할 수 있다.

자연친화 얼리고 보냉박스는 네이버 검색창에 ‘얼리고’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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