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임직원 대상 성희롱 예방·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성료

홍덕표

hongdp@siminilbo.co.kr | 2020-12-14 14:08:42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부영그룹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한 성희롱 예방 및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이 최근 막을 내렸다고 14일 밝혔다.

교육은 지난 11월11일을 시작으로 이달 10일까지 한 달 간 그룹 교육대상 임직원 12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을 통한 언택트 강의로 진행됐다.

특히 전문 교육기관인 엑스퍼트 컨설팅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해 직장내 성희롱 성립요건 및 판단 기준과 대처법, 장애의 이해와 성숙한 직장문화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그룹 인사 담당자는 "부영그룹은 법정 의무교육 외에도 전 임직원이 상호존중과 배려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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