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방서 구조대원 소방위 박병수‘KBS 119상’본상 수상
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 2020-05-27 17:06:36
‘KBS119상’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헌신한 119구조‧구급대원을 선발하여 수여하고 있다.
박병수 소방위는 1994년 8월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25년간 국민의 안전을 위해 각종 재난현장에서 힘쓰며, 스킨스쿠버 및 화재진화사 등 꾸준한 자기계발을 통해 여러 소방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베테랑 소방관이다.
또한 현장대응역량강화 국외훈련 대상자로 선정되어 미국 메릴랜드 소방학교에서 국제전문소방관 5개 과정을 이수하고 FIRE FIGHTER 등 국제자격증을 취득하였다.
박병수 소방위는“이 상은 나 혼자가 아닌 함께 해준 동료들 덕분에 받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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