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공) |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유 당선인은 마포구청장 선거에서 53.97%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46.02%)를 누르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유 당선인은 1962년생으로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정치행정리더십을 전공했다. 민선 7기 마포구청장을 지냈으며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며 4년 만에 구정에 복귀하게 됐다.
주요 공약으로는 ▲마포유수지, 아현동 공공청사부지, 샛터산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추진 ▲합정동 군부대 이전 및 주민편의시설 조성 ▲강변북로 지하화 추진 ▲서부선·대장홍대선 DMC환승역·성산역 출구 신설 추진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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