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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넷마블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STAR DIVE>가 스타필드와 협업하여 첫 번째 팝업스토어를 3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스타필드 하남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열린다. 방문객은 ▲몬스터링 터치! 캐치! ▲오늘의 몬스터링 ▲몬길 인기투표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즐기고, 획득한 코인으로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몬길: STAR DIVE> 공식 굿즈도 판매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처음 공개하는 ‘SD 아크릴 디오라마’, ‘LD 아크릴 스탠드’ 등 신규 굿즈들을 비롯해 지스타와 도쿄게임쇼 등 글로벌 행사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야옹이 쿠션’도 만나볼 수 있다.
현장에는 <몬길: STAR DIVE>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시연존도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휴대용 게이밍 PC(UMPC) ‘ROG Ally’를 통해 <몬길: STAR DIVE>의 몰입감 넘치는 액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넷마블 관계자는 “<몬길: STAR DIVE> 출시 이후 처음 진행하는 팝업스토어인 만큼 이용자분들이 즐기실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공식 굿즈를 준비했다”며 “많은 이용자분들이 현장을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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