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오즈키친 멘보샤' 출시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0-09-15 14:35:34

▲ 사진제공=오뚜기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오뚜기는 바삭한 식빵 사이를 통통한 새우살로 두껍게 채운 ‘오즈키친 멘보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멘보샤’는 작은 정사각형 모양으로 자른 빵 사이에 잘게 다진 새우살을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어 기름에 튀긴 중국요리이다.

오뚜기에 따르면 ‘오즈키친 멘보샤’는 정통 중국요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오즈키친 멘보샤’는 통통한 새우살과 바삭한 식빵의 조합으로 풍부한 식감이 특징이다. 유탕처리가 된 에어프라이어 전용 제품으로, 더욱 바삭한 맛있는 멘보샤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바삭한 식빵에 통통한 새우살로 꽉 채운 ‘오즈키친 멘보샤’를 출시했다”며, “고급 중화요리인 멘보샤를 집에서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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