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소니뮤직, 취향대로 즐기는 여행 음악 리스트 발표
고수현
smkh86@siminilbo.co.kr | 2020-12-09 14:54:14
▲ (사진제공=여기어때)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여기어때가 소니뮤직과 함께 올 겨울을 겨냥해 취향 저격 음악 큐레이션 '여행 플레이 리스트(여플리)'를 발표했다.
대한민국 대표 종합숙박·모바일티켓 예약 플랫폼 여기어때는 소니뮤직과 협업한 여플리를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따뜻한 연말에 어울리는 음악을 한 데 모아 큐레이션 리스트를 선보인 것.
따뜻한 스파를 즐길 때, ‘불멍’ 할 때, 산책할 때 등으로 테마를 나눠 이용자들의 취향을 고려해 선곡했다.
특히 루엘, 사샤 슬론, 테이트 맥레이 등 다양한 장르의 팝 아티스트를 소개한다. 여플리는 여기어때 앱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여플리 감상평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여기어때 앱의 이벤트 페이지에 여플리 감상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풍성한 경품을 선물한다.
에어팟 3세대 프로, 팝 가수 사샤 슬론의 ‘Only Child’ LP음반, 크리스마스 마스크 스트랩 등이 이벤트 참가자를 기다린다. 감상평은 오는 21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여기어때 관계자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로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청결한 숙소에서 취향대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휴식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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