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 부산신항 사랑으로 부영 계약 순항
전세 가격 상승에 가덕도 공항 호재까지 임대 아파트에도 수요자 몰려
홍덕표
hongdp@siminilbo.co.kr | 2020-12-21 14:58:30
▲ 부산신항 사랑으로 부영 현장 모습. (사진제공=부영주택)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치솟는 전세 가격에 전세 품귀현상까지 이어지면서 부영주택이 공급 중인 임대 아파트에 수요자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단지가 위치해 있는 부산신항은 944만m2의 신항 배후단지가 조성 중이다. 앞으로 서축부지 개발 등 향후 글로벌 물류기업의 유치 등으로 물류거점으로 육성될 예정인 만큼 항만·물류 산업 종사자들에게는 출퇴근이 가장 용이한 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서부산 지역의 에코델타시티를 비롯하여 명지국제신도시, 신호지방산업단지, 부산과학산업단지, 서부산유통지구, 보배연구지구 등 개발 호재의 수혜지로서 미래가치도 높다. 인근에 을숙도, 가덕도 등 천혜의 자연공원이 자리해 친환경 입지 또한 자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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