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진라면'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0-07-28 15:03:25

 

▲ 진라면 리뉴얼.(사진제공=오뚜기)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오뚜기는 대표라면 ‘진라면’의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해 새롭게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오뚜기에 따르면 이번 리뉴얼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진라면 한 그릇이 주는 ‘맛의 즐거움’을 새로운 디자인을 통해 전달하고자 진행했다.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살리면서도 산뜻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해 더욱 새로워진 진라면이 탄생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매운맛은 빨간색, 순한맛은 파란색을 사용해 소비자들이 두 가지 맛을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했으며, 패키지 전면에는 먹음직스러운 진라면의 씨즐 이미지를 크게 배치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디자인의 오뚜기 진라면과 함께 일상 속에서 맛있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라면은 오뚜기의 대표 라면으로 1988년 출시된 이래 32년간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다.

오뚜기는 이번 진라면 패키지 리뉴얼과 함께 진라면 브랜드 강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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