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단기 '기적의 필기노트', 공인중개사 베스트셀러 1위 등극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0-08-26 15:16:02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에스티유니타스의 공인중개사 시험 전문 브랜드 ‘커넥츠 공인단기’(이하 공인단기)가 선보인 ‘공인중개사 1차 기적의 필기노트’가 출간 3주 만에 공인중개사 수험서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지난 24일 인터넷서점 예스24에서 집계된 베스트셀러 순위(8월 24일 기준, 최근 7일간 판매량 및 주문수)에 따르면, 지난 8월 3일 공인단기에서 출간한 ‘공인중개사 1차 기적의 필기노트’는 기존 수험서들을 제치고 공인중개사 부문 1위에 등극했다.
공인단기는 공인중개사 기본서로 지난 1월 4주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이번에는 필기노트를 앞세워 또 한번의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공인단기에 따르면 오는 10월31일 실시되는 2020년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이 막바지 시험 준비에 몰두하고 있는 가운데, 핵심 요약과 압축 정리를 빠르게 완성할 수 있는 교재를 통해 단기 합격을 이루고자 하는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공인단기 관계자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은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할 수 있는 절대평가 시험이라 높은 비용과 많은 시간을 들여 방대한 내용을 학습하기보다는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꼭 필요한 주요 내용에 집중해 단기간에 합격점수에 도달하기 위한 효율적인 학습 전략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단기 합격을 위한 목표 기간을 설정하고 회독 단계별로 체계적인 훈련이 가능하도록 교재를 설계했다.
공인단기는 까다로운 EBS 기준을 통과해 업계 유일의 EBS 저자 직강을 제공하고 있으며, 단기 합격생의 학습 습관 및 고득점자 빅데이터가 반영된 단기 합격 특화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공인단기 관계자는 “공무원 수험 시장에서 성과를 거뒀던 필기노트의 노하우를 공인단기에 접목해 빠른 기간 안에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하게 됐다. 공인중개사 1차 시험 접수가 끝나고 수험생들이 본격적인 마무리 학습을 시작하는 시점에 합격을 위한 압축요약과 단기완성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인중개사 시험 단기 합격을 위한 연구와 투자를 지속해 공인중개사 시험에 도전하는 수험생들이 빠른 기간 내에 합격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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