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삼성서울병원-성균관대, '오뚜기 식품임상연구소' 건립 위한 산학협력사업 협약 체결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0-12-16 15:25:54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오뚜기는 삼성서울병원, 성균관대학교와 지난 15일 오뚜기 식품임상연구소 건립을 위한 산학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 화상 회의로 진행했다.
오뚜기와 삼성서울병원, 성균관대학교는 업무협약을 통해 오뚜기 식품임상연구소 건립을 위한 경제적 지원, 식품임상 연구에 필요한 의학적·임상적정보 공유, 교류협력 및 교육 훈련을 통한 인력 교류, 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및 지원을 해 나갈 예정이다.
오뚜기 함영준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식품을 통해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고자 하는 오뚜기의 경영철학을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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